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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카페5

2019년 봄날의 3박 4일 제주도여행 전체일정 2019년 봄날의 어느 날, 동생과 함께 10년 만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일정은 이전에 가보지 않은 곳들 중에서 가보고 싶은 곳 위주로 일정을 짜보았습니다. 최대한 제주도의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고 즐기기 위한 곳들이 많았죠. 각각의 세부일정을 정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1일차 오후 : 서귀포 자연휴양림 저녁 : 숨비소리(딱새우찜) 2일차 오전 : 사려니숲길 > 산굼부리 점심 : 돌집식당(흑돼지 두루치기) 오후 : 풍림다방 > 성산항 > 우도 저녁 : 하하호호(구좌마늘 흑돼지 버거) 3일차 오전 : 우도 > 성산항 > 성산일출봉 점심 : 가시아방(고기국수) 오후 : 남원큰엉해안경승지 > 테라로사 > 쇠소깍 > 본태박물관 저녁 : 명리동식당(흑돼지 자투리고기) 4일차 오전 : 환.. 2019. 5. 15.
제주도 카페 - 바솔트 "제주돌빵"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바솔트에 들러 지인들에게 선물할 기념품을 샀습니다. 바솔트 방문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제주 바솔트에 방문하였는데 골목 깊숙히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는 길이 쉽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초행길이신 분들은 조금 헤맬 수 있을 듯 합니다. 가게에 들어서면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나와서 제품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한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제주돌빵입니다. 제주도의 돌을 모티브로 현무암과 닮은 모양을 하고 있는 빵입니다. 감귤, 녹차, 땅콩를 가지고 제주도만의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회사 동료 또는 지인들한테 한개씩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미리 맛보기로 한개 먹어보았는데 상당히 특이한 식감이더라구요. 겉은 바삭한데 안은 부드러운 것이 .. 2019. 5. 12.
제주도 카페 - 앤트러사이트 한림점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공항가는 길에 앤트러사이트에 들러 커피 한잔 마셔보았습니다. 앤트러사이트 방문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앤트러사이트 제주 한림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장소에 대해 전혀 이해가 없어서 처음에는 카페를 찾지 못해서 헷갈렸습니다. 전분공장을 카페를 꾸민 곳으로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살린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장에서 사용하던 도구들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보존하려고 놓아두었습니다. 전분공장으로서의 기능은 상실했지만 새롭게 카페로 재탄생하여 방문객들의 쉼터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제주점은 한정품으로 유기농 아이스크림과 제주 농산물로 만든 메뉴와 허브티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제주도에서만 드실 수 있는 메뉴도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공장에서 나온 자재로 테.. 2019. 5. 12.
제주도 카페 - 카페로사 서귀포점 "오늘의 아이스 드립 & 케이크" 남원큰엉해안경승지에 도착하여 올레코스를 잠시 걸어보고 서귀포 테라로사에 들러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테라로사 서귀포점에 방문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블로그 포스팅 또는 유튜브를 통해 확인하세요~ 제주도에서의 셋째날 일정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쇠소깍 주변에 위치한 테타로사 서귀포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오전, 오후 열심히 걸었더니 발도 아프고 차 한잔 마시며 쉬고 싶었거든요. 오늘의 아이스 드립, 페루 산 파블로를 주문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걸었더니 출출해져서 케이크도 2개 골랐습니다. 커피만 한잔 마시려고 했는데 진열된 빵 냄새가 무시하지 못하게 하더군요. 실내는 답답해서 야외 테라스에 나와 주문한 커피를 가져왔습니다. 로열 얼그레이 케이크와 프레시 레몬 케이크입니다. 조금 더 큰 사이즈가 로.. 2019. 5. 10.
제주도 구좌읍 카페 추천 - 풍림다방 "풍림브레붸" 풍림다방에 들러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브레붸를 한잔 마시며 쉬다가 일정을 이어나갔습니다. 처음 마셔보는 브레붸는 맛은 어떨지 자세한 이야기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제주도 여행 첫째날~둘째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둘째 날 우도에 가기 전 가는 길에 구좌읍 송당로터리 근처에 위치한 풍림다방에 갔습니다. 내비를 찍고 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건물이 아주 작아서 처음엔 그냥 지나쳤죠. 주변에 주차를 하고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걷다 보니 길가에 풍림다방 간판이 보이더군요. 나무 위에 페인팅된 간판이 아주 멋스럽네요. 카페 안으로 들어오니 실내는 겉보기와 달리 좁지 않습니다. 테이블 1~2개 정도로 비좁지 않을까 했는데 아담한 크기지만 넉넉하네요. 풍림다방에 판매하는 .. 2019.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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