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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22

제주도 여행 선물로 구매해서 맛있게 먹고 있는 "아라파파" 수제잼 일전에 제주도 여행 다녀올 때 기념품으로 사온 아라파파 수제잼을 소개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사진과 글을 참고하세요^^ 제주도 여행 중에 아라파파에서 구매한 한라봉잼과 홍차밀크잼입니다. 몇 개는 선물하고 몇 개는 먹으려고 남겨 두었죠. 작다고 여러개를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 혼났습니다. 아침 겸 점심 브런치로 빵을 자주 먹는데 수제잼이 있어서 아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홍차밀크잼을 거의 다 먹고 한라봉잼을 꺼냈습니다. 노오란 색깔이 아주 맛스럽게 보이죠. 아라파파 수제잼은 냉장보관하고, 개봉 후 1~2개월 내에 먹어야 한답니다. 곡물식빵에 한라봉잼을 가득 발라서 먹어 보았습니다. 한라봉잼은 생각보다 달콤한 맛이 적고 아주 새콤한 맛이네요. 제가 너무나 맛있게 먹었던 홍차밀크잼입니다... 2019. 7. 2.
제주 흑돼지 라면 - "돗멘" 제주 흑돼지 라면 "돗멘"을 소개해 드립니다. 2019년의 봄날 3박 4일 제주도 여행 갔을 때 동문시장에 들러 구매한 제품입니다. 지인들 선물용으로 몇 개 구매했는데 맛일 어떨지 궁금해서 한 개 뜯어서 먹어보았습니다. 제주 흑돼지 라면 "돗멘"의 맛은 어떨지 아래 글을 통해 확인하세요~ 내용량은 73g으로 작은 사발면 크기입니다. 성인 1인용 식사로는 부족하고 김밥 등을 곁들여 먹기 좋은 양이죠. 솔직히 용기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흑돼지 콘셉트에 맞게 블랙 색상으로 뚜껑의 돼지코가 인상적입니다. 내용물은 일반 컵라면과 동일합니다. 분말스프와 건더기스프가 내부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분말스프와 건더기스프를 용기에 넣고 물을 부어 익혀줍니다. 4분동안 기다리시면 됩니다. 국산 감자전분과 우리밀로 만.. 2019. 5. 22.
우도 맛집 - 하하호호 "수제버거" 제주도 성산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섬 속의 섬' 이라고 하는 우도에 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후부터 날이 흐리더니 우도에 들어가자마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차를 타고 해안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수제버거로 유명한 하하호호라는 식당에 들러 수제버거를 포장해서 숙소로 가져왔습니다. 제주도 여행 첫째날~둘째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수제버거로 유명한 하하호호입니다. 가게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를 하고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겉에서 봤을 때는 내부가 좁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가게 인테리어가 이뻐서 저절로 스마트폰의 사진버튼을 누르게 되더군요. 식당은 해안가에 위치하여 창가 자리에서 우도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가에 앉아 그.. 2019. 5. 15.
2019년 봄날의 3박 4일 제주도여행 전체일정 2019년 봄날의 어느 날, 동생과 함께 10년 만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일정은 이전에 가보지 않은 곳들 중에서 가보고 싶은 곳 위주로 일정을 짜보았습니다. 최대한 제주도의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고 즐기기 위한 곳들이 많았죠. 각각의 세부일정을 정리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1일차 오후 : 서귀포 자연휴양림 저녁 : 숨비소리(딱새우찜) 2일차 오전 : 사려니숲길 > 산굼부리 점심 : 돌집식당(흑돼지 두루치기) 오후 : 풍림다방 > 성산항 > 우도 저녁 : 하하호호(구좌마늘 흑돼지 버거) 3일차 오전 : 우도 > 성산항 > 성산일출봉 점심 : 가시아방(고기국수) 오후 : 남원큰엉해안경승지 > 테라로사 > 쇠소깍 > 본태박물관 저녁 : 명리동식당(흑돼지 자투리고기) 4일차 오전 : 환.. 2019. 5. 15.
제주도 카페 - 바솔트 "제주돌빵"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바솔트에 들러 지인들에게 선물할 기념품을 샀습니다. 바솔트 방문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제주 바솔트에 방문하였는데 골목 깊숙히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는 길이 쉽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초행길이신 분들은 조금 헤맬 수 있을 듯 합니다. 가게에 들어서면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나와서 제품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한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제주돌빵입니다. 제주도의 돌을 모티브로 현무암과 닮은 모양을 하고 있는 빵입니다. 감귤, 녹차, 땅콩를 가지고 제주도만의 맛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회사 동료 또는 지인들한테 한개씩 선물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미리 맛보기로 한개 먹어보았는데 상당히 특이한 식감이더라구요. 겉은 바삭한데 안은 부드러운 것이 .. 2019. 5. 12.
제주도 카페 - 앤트러사이트 한림점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공항가는 길에 앤트러사이트에 들러 커피 한잔 마셔보았습니다. 앤트러사이트 방문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앤트러사이트 제주 한림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장소에 대해 전혀 이해가 없어서 처음에는 카페를 찾지 못해서 헷갈렸습니다. 전분공장을 카페를 꾸민 곳으로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살린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장에서 사용하던 도구들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보존하려고 놓아두었습니다. 전분공장으로서의 기능은 상실했지만 새롭게 카페로 재탄생하여 방문객들의 쉼터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제주점은 한정품으로 유기농 아이스크림과 제주 농산물로 만든 메뉴와 허브티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제주도에서만 드실 수 있는 메뉴도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공장에서 나온 자재로 테.. 2019. 5. 12.
제주도 맛집 - 동문시장 월척수산 "갈치조림" 이제 렌터카를 반납하고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을 마칠 시간이 다가왔네요.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제주도에서의 식사는 동문시장 월척수산에 들러 갈치조림을 먹었습니다. 갈치조림의 맛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동문시장에 들러 오메기떡과 귤 등 선물을 구입한 후에 월척수산에 갈치조림을 먹으러 왔습니다. 제주도까지 왔는데 갈치조림을 안먹고 갈 수가 없죠~ 수산물시장 코너에 가면 여러 수산물을 파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월척수산에 들러 식사 가격을 확인하고 안내하시는 분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갑니다. 갈치조림을 주문하고 밑반찬이 차려집니다. 간단한 반찬과 간장 게장이 올라왔네요. 제주도에서 먹는 간장 게장 참 맛있었습니다. 주문한 갈치조림이 냄비에 담겨 나왔습니다. 갈치조림을 불에 팔팔 끓여.. 2019. 5. 12.
제주도 맛집 - 형제섬보말칼국수 "보말칼국수&보말죽" 3박 4일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점심식사는 형제섬 보말칼국수 식당에서 보말칼국수와 보말죽을 시켜 먹었습니다 형제섬보말칼국수의 맛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옥돔식당에 가려고 했는데 휴무일이라고 해서 형제섬보말칼국수 식당에 들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말죽이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메뉴는 보말칼국수와 보말죽, 돔베고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페도 같이 운영하는데 식사한 경우 음료는 10% 할인을 해준다고 하네요. 제주도에서는 바다고둥을 통틀어 모두 보말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해초만 먹고 자라는 보말은 칼슘, 철분, 단백질 등의 영양이 풍부하고 남성활력계 뿐만 아니라 아르기닌 성분이 소고기보다 많아 우울증 방지에도 좋다는군요. 아무튼 몸에 좋다고 합니다~ 보말칼국수와 보말죽을 주문하.. 2019. 5. 12.
2019년 봄날의 제주도여행 3편 - 협재해수욕장 수월봉에서 산 오징어를 열심히 씹으며 멋진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깁니다. 협재해수욕장에 들러 언제 다시 올지 모를 멋진 바다를 질리도록 감상해 보았습니다. 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 일정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협재해수욕장은 예전에 한번 방문하여 해수욕을 즐겼던 곳인데요.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여 은모래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서 물놀이 즐기기 좋은 곳이죠. 예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지나는 길에 다시 방문해 보았습니다. 해수욕 시즌이 아닌더 많은 분들이 협재해수욕장을 찾으셨더군요. 곳곳에 웨딩사진을 찍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만큼 사진찍기 아름다운 곳이라는 곳이죠. 해안 곳곳에 이렇게 돌무덤과 돌탑을 쌓아 올려놓았는데요. 바람이 심하게 부는대도 쓰러지지 않는게.. 2019. 5. 12.
2019년 봄날의 제주도여행 3편 - 수월봉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음 행선지로 수월봉을 찾았습니다. 수월봉에서의 일정은 어떠했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수월봉은 천연기념물 제513호이자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지질공원입니다. 올레길12코스가 지나는 곳이고, 지질트레일 코스를 따라 깍아지른 듯한 수월봉 해안절벽을 걸으며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월봉 정상에는 수월정과 고산기상대가 있습니다. 전망 좋은 곳으로 이곳 정상에서 바라보면 차귀도, 누운섬, 당산봉을 비롯하여 고산평야와 산방상, 한라산이 두루 보이고 날씨가 맑은 날에는 가파도와 마라도까지 보인다고 합니다. 해안가에 우뚝 솟구쳐 있는 절벽은 다시 봐도 장관입니다. 수월봉 전설에 따르면 약초를 캐러 왔다가 죽은 수월과 녹고 남매의 효심을 기려 이 언덕을 ‘녹고물 오름’이라 불렀다고 하.. 2019.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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