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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맛집33

인천 영종도맛집 - 순두부와 두부김치가 맛있는 "노란콩" 두부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근래 자주찾는 두부요림음식점입니다. 이름도 이쁜 "노란콩" 건강하고 부담없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순두부와 고소한 두부김치를 추천합니다. 위치는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콩물을 같이 주는데 이거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한잔 마시고 남은 것까지 탈탈 털어 마시는데 이것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죠. 콩물은 따로 판매도 한답니다. 반찬은 김치, 구운 김, 오징어젓갈 그리고 두부김치를 줍니다. 조미김도 좋지만 구운 김에 밥을 쌓아 간장을 콕 찍어 먹으면 이만한 밥도둑이 없죠. 두부김치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가끔 사이드메뉴로 있는 두부김치를 더 시켜먹기도 합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집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그런 맛입니다. 이 기계가 정말 갖고 싶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서 매번 고민.. 2021. 2. 19.
제주도의 맛, 고기국수 "제주둘레국수 영종도점" 제주도 여행이 추억이 되어 그리워질 때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고기국수입니다. 물론 제주도에서 먹었던 그 맛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고기국수가 먹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식당이 있습니다. 최근에 영종도에도 제주둘레국수 식당이 오픈하여 찾게 되었습니다. 솔리움센텀스카이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돌하르방 포토존도 있네요. 입구는 안쪽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내부 디자인은 아늑합니다. 독특하게 경사진 구조로 입구에서 한계단 올라오면 테이블이 있습니다. 제주둘레국수 메뉴판입니다. 자세한 메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확인하세요. http://www.doolrecooks.com 제주 둘레국수 고기국수 전문점, 제주음식 전문점, 아강발, 소자본창업, 가맹본부,가맹창업안내,사업소개 위례신.. 2020. 5. 28.
인천 청라 맛집 - 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 고기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 고깃집을 잘 안 가고 가더라도 많이 못 먹는데 최근 자주 가는 고깃집이 생겼습니다. 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인데요. 몇 군데 가봤는데 프랜차이즈이지만 조금씩 지점별로 차이가 있더군요. 영종하늘도시점에 이어 최근에는 청라점에 방문해봤습니다. 디너 세트 메뉴가 있어서 2인 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테이블이 좁은데 기본 상차림이 센스 있습니다. 차돌박이 2인분입니다. 고기 좋아하는 분들께는 적게 느껴질지 모를 양이지만 저한테는 1~2인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은 양이더군요. 디너 세트에 함께 나오는 구워 먹는 치즈, 와사비 크림 관자, 그리고 돌초밥입니다. 차돌박이는 금방 구워져서 고기 못굽는 분들도 고기를 굽기 좋습니다. 함께 나오는 치즈와 관자도 같이 불판에 구워줍니다.. 2020. 4. 28.
인천 영종도 맛집 - 가성비 최고 횟집 "도시어부" 개인적으로 수산물을 좋아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횟집도 많지 않아 쉽게 회를 먹지 못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회와 매운탕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영종도 운서동에 새로 오픈한 "도시어부"라는 횟집에 방문하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요즘은 이런 프랜차이즈가 정말 실속있는 가격으로 즐기도록 메뉴를 잘 만들어 판매하는 것 같아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여느 횟집과 비슷하게 수족관을 두고 싱싱한 수산물을 보관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현재 주문할 수 없는 메뉴는 별도로 표시를 해 두었네요. 봄봄세트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아쉽게 주문을 할 수 없어서 도시세트2로 주문했습니다. 도시세트2 메뉴는 광어, 우럭 회에 명태 양념구이, 새우튀김, 매운탕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곳의 장점이자 .. 2020. 4. 27.
송도 맛집 - 시원한 칼국수와 고소한 계란죽 추천 "백합칼국수" 바지락 칼국수를 많이 드시는데요. 조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백합 조개를 이용한 칼국수도 백합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시원하고 매력적입니다. 송도에 위치한 백합칼국수는 센트럴파크와 부대 근처 2군데 있는데 저는 지나는 길에 기름도 넣고 식사도 하고 쉬어 갈 겸 부대 근처 아암대로 식당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초에 방문하였고 당시의 메뉴판 사진이니 가격과 메뉴 변동은 방문 시에 확인하시 바랍니다. 백합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칼국수와 탕에는 산 낙지를 추가해서 샤부샤부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산 낙지 가격은 정해져 있지 않고 시가로 판매하니 주문 시 확인하세요. 백합칼국수를 주문하자 바로 냄비와 칼국수를 가져다주네요. 반찬은 칼국수와 어울리게 담근 깍두기와 김치입니다. 국물이 .. 2020. 3. 14.
영종도맛집 - 추어탕 맛집 "남도추어탕" 한끼 맛있게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그러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쌈밥, 국밥, 전골 등을 좋아해서 즐겨먹는데요.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릴 추어탕도 가끔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영종도에 위치한 남도추어탕입니다. 새로 생겨서 실내는 매우 깨끗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종류는 다른 추어탕과 비슷비슷합니다. 보쌈이 함께 나와서 좋습니다. 추어탕이 나오긴 전에 보쌈을 김치와 함께 먹으며 입맛을 돋웁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리굴젓입니다. 못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신선한 어리굴젓은 비리지 않고 젓갈 특유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생굴 못지 않게 맛납니다. 입맛없고 특별한 반찬이 부족할 때 굴젓 같은 젓갈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먹어치울 수 있죠. 뜨끈한 추어탕이 나왔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부추, 들.. 2020. 1. 24.
인천 청라맛집 - 제육 무한리필 "황금쌈밥" 저는 개인적으로 쌈밥을 참 좋아하는데요. 쌈밥은 맛없기 어려운 메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쌈의 종류와 쌈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반찬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 따라 쌈밥의 맛이 달라지는데요. 많은 반찬보다 쌈밥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제가 자주 찾는 황금쌈밥 청라점으로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1층은 한라담이라는 고깃집이고 황금쌈밥을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부가 넓어서 가족모임이나 회식을 자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입구에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세면대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저는 이런 배려가 참 기분 좋습니다. 쌈밥은 3가지 종류인데요. 건강제육쌈밥은 무한리필이 불가, 황금제육쌈밥은 무한리필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먹고 제육을 .. 2020. 1. 21.
영종도맛집 -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고기명가 서서갈비" 인천 영종도에서 여러군데 고깃집을 가봤지만 최근에 오픈한 식당 중에서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곳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운서동에 사시는 분들도 잘 가지 않는 곳이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운서역 2번출구 방향 건너편의 H5 점포택지 내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하단의 지도를 참고하세요~ 식사류 가격은 그냥 저냥 보통인데 고기류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인당 천원씩의 상차림비가 있고 반찬은 셀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상차림은 파무침과 샐러드가 나왔구요. 김치, 상추, 양념게장 등이 차려집니다. 먼저 생갈비살 2인분은 주문하였습니다. 숯불의 화력이 좋아서 고기가 금방 익더군요. 타지 않도록 먹기 좋게 잘라 익혀줍니다. 그냥 고기만 먹어도 맛있지만 상추쌈도 싸서 먹어 봅니다. 파무침.. 2019. 10. 12.
인천 청라 맛집 - 육회와 갈비찜 "더소유"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하고 몸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간절기인데요. 괜히 계절 바뀌는 것을 핑계로 몸보신 해야한다며 육회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인천 청라에 위치한 "더소유"라는 식당입니다. "더소유"는 인천 청라동에 위치한 카페 같은 식당입니다. 갈비찜과 육회 등을 판매하는 곳이라 인테리어가 투박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너무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더군요. 연어도 좋아하는데 육회랑 연어 세트 메뉴가 있어서 눈길을 끌더군요. 그리고 찜갈비, 육회 등의 메인메뉴 외에 런치메뉴도 돋보입니다. 나중에 점심으로 육회비빔밥 먹으러 들러야 겠어요. 사이드 메뉴가 있어서 육회 등을 먹고 부족한 식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식당 내부 인테리어 사진입니다. 예전에 카페였던 자리를 이어받아 장사를 하신 건가 하는.. 2019. 10. 9.
영종도 마시안해변 맛집 - 수제 마시안 돈까스 "비치하우스" 영종도하면 을왕리로 유명하지만 근처의 마시안해변도 괜찮습니다. 특히 주변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낙조를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배고플 때 찾는 곳이 횟집이나 조개구이, 해물칼국수 등을 파는 식당이 대부분인데요. 해산물을 싫어하는 지인이 있어서 오늘은 돈까스를 먹으러 갔습니다. 음료, 브런치 메뉴 등을 판매하는 비치하우스라는 카페입니다.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 매우 편합니다. 먼저 카운터에서 메뉴를 보고 주문을 하면 진동벨을 줍니다. 편한 자리에 앉은 후에 진동벨이 울리면 주문한 음식을 픽업하러 오면 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음료 뿐만 아니라 술안주와 브런치 메뉴까지 판매하여 식사와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내부는 아주 넓습니다. 밖에 테라스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바다를.. 2019.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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