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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맛집15

영종도맛집 - "또와돌솥밥순대국" 순대국밥 맛있게 먹는 법 순대국밥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너무 유명한 곳 중에 하나죠. 영종도에 위치한 또와돌솥밥순대국을 즐겨 찾고는 하는데요. 자주 찾다 보니 나름대로 저만의 맛있게 먹는 법도 생기더군요. 별거 아니지만 제가 즐겨먹는 스타일을 소개해 드려 볼까 합니다. 영종도 여러 곳에 분점이 있는데 은골 카페거리에 위치한 3호점을 개인적으로 자주 찾습니다. 겉절이와 깍두기, 양파, 마늘장아찌 순댓국에 곁들일 양념 저는 새우젓, 들깻가루, 양념장 청양고추를 한 스푼씩 덜어서 깍두기 국물을 1 국자 정도 덜어 같이 비벼 소스장을 만든 후에 순대와 고기를 찍어 먹습니다. 보기에는 조금 그래도 조금 심심한 순대와 고기를 건져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어집니다. 순댓국이 나오면 먼저 양념을 넣어 간을 합니다. 들깻가루 2스푼, 양념장 1.. 2020. 6. 30.
제주도의 맛, 고기국수 "제주둘레국수 영종도점" 제주도 여행이 추억이 되어 그리워질 때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고기국수입니다. 물론 제주도에서 먹었던 그 맛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고기국수가 먹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식당이 있습니다. 최근에 영종도에도 제주둘레국수 식당이 오픈하여 찾게 되었습니다. 솔리움센텀스카이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돌하르방 포토존도 있네요. 입구는 안쪽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내부 디자인은 아늑합니다. 독특하게 경사진 구조로 입구에서 한계단 올라오면 테이블이 있습니다. 제주둘레국수 메뉴판입니다. 자세한 메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확인하세요. http://www.doolrecooks.com 제주 둘레국수 고기국수 전문점, 제주음식 전문점, 아강발, 소자본창업, 가맹본부,가맹창업안내,사업소개 위례신.. 2020. 5. 28.
인천 영종도 맛집 - 가성비 최고 횟집 "도시어부" 개인적으로 수산물을 좋아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횟집도 많지 않아 쉽게 회를 먹지 못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회와 매운탕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영종도 운서동에 새로 오픈한 "도시어부"라는 횟집에 방문하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요즘은 이런 프랜차이즈가 정말 실속있는 가격으로 즐기도록 메뉴를 잘 만들어 판매하는 것 같아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여느 횟집과 비슷하게 수족관을 두고 싱싱한 수산물을 보관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현재 주문할 수 없는 메뉴는 별도로 표시를 해 두었네요. 봄봄세트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아쉽게 주문을 할 수 없어서 도시세트2로 주문했습니다. 도시세트2 메뉴는 광어, 우럭 회에 명태 양념구이, 새우튀김, 매운탕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곳의 장점이자 .. 2020. 4. 27.
영종도맛집 - 추어탕 맛집 "남도추어탕" 한끼 맛있게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그러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쌈밥, 국밥, 전골 등을 좋아해서 즐겨먹는데요.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릴 추어탕도 가끔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영종도에 위치한 남도추어탕입니다. 새로 생겨서 실내는 매우 깨끗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종류는 다른 추어탕과 비슷비슷합니다. 보쌈이 함께 나와서 좋습니다. 추어탕이 나오긴 전에 보쌈을 김치와 함께 먹으며 입맛을 돋웁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리굴젓입니다. 못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신선한 어리굴젓은 비리지 않고 젓갈 특유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생굴 못지 않게 맛납니다. 입맛없고 특별한 반찬이 부족할 때 굴젓 같은 젓갈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먹어치울 수 있죠. 뜨끈한 추어탕이 나왔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부추, 들.. 2020. 1. 24.
영종도맛집 - 빨간거 낙지전골 "짱구네낙지집" 영종도 유명 맛집 중의 하나죠. 낙지전골로 유명한 짱구네를 소개드립니다. 굳이 소개드리지 않아도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정부합동청상에 위치해서 찾기 어려웠는데 운서동 카페거리에 분점이 생겨 찾기 쉬워졌습니다. 업무단지에 있는 그 집 운서동 카페거리에 영업중입니다. 오픈형 주방인데요. 주문을 하면 수족관에서 바로 낙지를 꺼내줍니다. 낙지전골은 빨간거와 하얀거 2가지가 있는데 빨건거는 맵고 하얀거는 안맵습니다. 빨간거의 맵기는 땀이 뻘뻘 날 정도로 아주 맵지는 않습니다. 그냥 맵다하는 정도로 매운 맛에 약한 분들도 충분히 드실만 합니다. 반찬은 그리 푸짐하지 않습니다. 김치와 동치미 그리고 함께 나오는 조개탕 이 조개탕이 아주 시원합니다. 조개도 아주 실하게 들어있습니다. 빨간 낙지전골이 보글보글 끓.. 2019. 12. 2.
영종도맛집 - 맛있는 매콤함의 마라샹궈 "피슈마라홍탕 운서점" 요즘 TV에 마라샹궈가 자주 눈에 띄더군요. 매운 요리를 잘 먹지 못하지만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마라샹궈를 파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SBS생활의달인에 출연하여 유명한 "피슈마라홍탕"이 영종도에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글을 확인하세요. "피슈마라홍탕" 운서점은 메가스타영종의 2층 상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주차하기 번거로운데 상가 지하에 주차를 하고 올라오면 편합니다. 처음 먹어보는 요리라 천천히 메뉴를 정독하였습니다. 직원분께 여쭤도 봤는데도 잘 모르겠더군요. 친절하게 먹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먼저 마라홍탕을 먹는 방법입니다. 셀프코너에 있는 재료를 준비된 볼에 담아서 계산하면 됩니다. 채소 100g 2000원, 꼬치 1개 1000원, 그리고 소고기나 .. 2019. 11. 6.
영종도맛집 - 쌀국수 전문점 "포공차" 메가스타 영종점에 상가들이 많이 생겼죠. 맛집들도 많아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최근에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이 생겼더군요. 바로 근처에 베트남 쌀국수 식당이 있는데 조금 의아하긴 하지만 이곳은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아래 글과 사진을 참고하세요~ Phở는 베트남 쌀국수를 말하는데 Công Cha는 찾아봐도 잘 모르겠네요. 뜻을 아시는 분들은 댓들에 남겨주세요. 실내는 꽤 넓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베트남 분위기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 이색적으로 인테리어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포공차"의 메뉴입니다. 최근에 베트남 여행도 많이 다녀오고 쌀국수 식당이 늘어나면서 베트남 요리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졌죠. 이곳은 기존의 쌀국수 식당들과 달리 현지 베트남 현지 음식들.. 2019. 10. 24.
영종도맛집 -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고기명가 서서갈비" 인천 영종도에서 여러군데 고깃집을 가봤지만 최근에 오픈한 식당 중에서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곳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운서동에 사시는 분들도 잘 가지 않는 곳이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운서역 2번출구 방향 건너편의 H5 점포택지 내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하단의 지도를 참고하세요~ 식사류 가격은 그냥 저냥 보통인데 고기류 가격이 정말 저렴합니다. 1인당 천원씩의 상차림비가 있고 반찬은 셀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상차림은 파무침과 샐러드가 나왔구요. 김치, 상추, 양념게장 등이 차려집니다. 먼저 생갈비살 2인분은 주문하였습니다. 숯불의 화력이 좋아서 고기가 금방 익더군요. 타지 않도록 먹기 좋게 잘라 익혀줍니다. 그냥 고기만 먹어도 맛있지만 상추쌈도 싸서 먹어 봅니다. 파무침.. 2019. 10. 12.
영종도 운서동 맛집 - 물갈비 "쉐프 감자탕&물갈비" 요즘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날씨인데요. 가스불을 켜고 불 앞에서 요리를 하는 것도 참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같이 더울 때는 식욕도 저하되어 간단하게 먹거나 외식을 주로 합니다. 최근에는 운서역 앞에 있는 메가스타에 상가들이 많이 입점이 되어 자주 가는 편인데요. 예전에 방문하여 뼈해장국을 먹었던 쉐프라는 식당에서 물갈비를 시켜 먹어보았습니다. 식당 이름이 다소 엉뚱하죠. 감자탕, 물갈비 등을 파는데 식당 이름이 쉐프입니다. 뭔가 쉐프하면 파스타 등을 팔 것 같은데 말이죠. 식당 내부는 깔끔합니다. 내부에 격벽으로 분리된 공간도 있어서 모임, 회식도 자주 하는 것 같더군요. 단품 또는 점심메뉴로 뼈해장국, 육개장, 된장뚝배기, 버섯뚝불고기 등을 판매합니다. 예전에 점심에 들러 뼈해.. 2019. 8. 8.
인천 운서동 영종도맛집 - 죽염삼계탕 "약초마을" 초복이 하루 지난 다음날 바빠서 챙겨먹지 못한 삼계탕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도미노 피자 근처에 위치한 약초마을이라는 식당입니다. 약초마을에서 식사한 죽염삼계탕의 맛은 어떨지 아래 사진과 글로 만나보세요~ 도미노피자가 있는 위치한 골목 안쪽으로 들어오면 정면에 약초마을이라는 식당이 보입니다. 건물이 약초마을이라는 식당이름과 아주 어울리게 생겼다고나 할까요? 근처에서 보기드문 크기와 생김새에 놀랐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면 테이블마다 식기가 먼저 준비되어 있네요. 저는 먼저 예약이 되어있는줄 알고 놀랐습니다. 1층은 테이블, 2층에는 좌식으로 자리가 준비되어 있고 예약도 가능한 것 같더군요. 모임하기도 좋고, 아이들 데리고 와서 가족단위로 식사하기도 편한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약초마을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메뉴.. 2019.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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