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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험74

인천 영종도맛집 - 순두부와 두부김치가 맛있는 "노란콩" 두부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근래 자주찾는 두부요림음식점입니다. 이름도 이쁜 "노란콩" 건강하고 부담없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순두부와 고소한 두부김치를 추천합니다. 위치는 아래 주소를 참고하세요. 콩물을 같이 주는데 이거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한잔 마시고 남은 것까지 탈탈 털어 마시는데 이것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죠. 콩물은 따로 판매도 한답니다. 반찬은 김치, 구운 김, 오징어젓갈 그리고 두부김치를 줍니다. 조미김도 좋지만 구운 김에 밥을 쌓아 간장을 콕 찍어 먹으면 이만한 밥도둑이 없죠. 두부김치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가끔 사이드메뉴로 있는 두부김치를 더 시켜먹기도 합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집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그런 맛입니다. 이 기계가 정말 갖고 싶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서 매번 고민.. 2021. 2. 19.
영종도맛집 - "또와돌솥밥순대국" 순대국밥 맛있게 먹는 법 순대국밥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너무 유명한 곳 중에 하나죠. 영종도에 위치한 또와돌솥밥순대국을 즐겨 찾고는 하는데요. 자주 찾다 보니 나름대로 저만의 맛있게 먹는 법도 생기더군요. 별거 아니지만 제가 즐겨먹는 스타일을 소개해 드려 볼까 합니다. 영종도 여러 곳에 분점이 있는데 은골 카페거리에 위치한 3호점을 개인적으로 자주 찾습니다. 겉절이와 깍두기, 양파, 마늘장아찌 순댓국에 곁들일 양념 저는 새우젓, 들깻가루, 양념장 청양고추를 한 스푼씩 덜어서 깍두기 국물을 1 국자 정도 덜어 같이 비벼 소스장을 만든 후에 순대와 고기를 찍어 먹습니다. 보기에는 조금 그래도 조금 심심한 순대와 고기를 건져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어집니다. 순댓국이 나오면 먼저 양념을 넣어 간을 합니다. 들깻가루 2스푼, 양념장 1.. 2020. 6. 30.
제주도의 맛, 고기국수 "제주둘레국수 영종도점" 제주도 여행이 추억이 되어 그리워질 때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고기국수입니다. 물론 제주도에서 먹었던 그 맛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고기국수가 먹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식당이 있습니다. 최근에 영종도에도 제주둘레국수 식당이 오픈하여 찾게 되었습니다. 솔리움센텀스카이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돌하르방 포토존도 있네요. 입구는 안쪽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내부 디자인은 아늑합니다. 독특하게 경사진 구조로 입구에서 한계단 올라오면 테이블이 있습니다. 제주둘레국수 메뉴판입니다. 자세한 메뉴는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확인하세요. http://www.doolrecooks.com 제주 둘레국수 고기국수 전문점, 제주음식 전문점, 아강발, 소자본창업, 가맹본부,가맹창업안내,사업소개 위례신.. 2020. 5. 28.
인천 청라 맛집 - 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 고기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 고깃집을 잘 안 가고 가더라도 많이 못 먹는데 최근 자주 가는 고깃집이 생겼습니다. 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인데요. 몇 군데 가봤는데 프랜차이즈이지만 조금씩 지점별로 차이가 있더군요. 영종하늘도시점에 이어 최근에는 청라점에 방문해봤습니다. 디너 세트 메뉴가 있어서 2인 세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테이블이 좁은데 기본 상차림이 센스 있습니다. 차돌박이 2인분입니다. 고기 좋아하는 분들께는 적게 느껴질지 모를 양이지만 저한테는 1~2인분 추가해서 먹으면 딱 좋은 양이더군요. 디너 세트에 함께 나오는 구워 먹는 치즈, 와사비 크림 관자, 그리고 돌초밥입니다. 차돌박이는 금방 구워져서 고기 못굽는 분들도 고기를 굽기 좋습니다. 함께 나오는 치즈와 관자도 같이 불판에 구워줍니다.. 2020. 4. 28.
인천 영종도 빵집 - 은골카페거리에서 수제케이크 잘하는 "베이커리루이샵" 생일을 맞아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아쉬운 생각에 저녁 외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운서동 은골 카페거리에 들러서 조각 케이크를 구매했습니다. 영종도 빵집 중에서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베이커리 루이샵입니다. 매장은 동네빵집처럼 아담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입니다. 저녁 늦게 방문했더니 메뉴가 많이 빠졌네요.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앙버터가 남아있어서 하나 챙겨놓고 생크림 조각 케이크를 딸기와 초코맛 2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케이크와 함께 먹을 커피도 추가로 주문하고 커피가 나오기까지 기다립니다.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있도록 카페처럼 되어 있는데요. 분위기도 아주 아늑합니다. 룸처럼 격벽이 쳐있는 공간이 있어 모임 등을 하기 좋을 듯합니다. 케이크 예약 주문하면 문구 서비스도 해줍니다. 가끔 선물로 케이크.. 2020. 4. 27.
인천 영종도 맛집 - 가성비 최고 횟집 "도시어부" 개인적으로 수산물을 좋아하지만 가격도 비싸고 횟집도 많지 않아 쉽게 회를 먹지 못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회와 매운탕이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영종도 운서동에 새로 오픈한 "도시어부"라는 횟집에 방문하여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요즘은 이런 프랜차이즈가 정말 실속있는 가격으로 즐기도록 메뉴를 잘 만들어 판매하는 것 같아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여느 횟집과 비슷하게 수족관을 두고 싱싱한 수산물을 보관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현재 주문할 수 없는 메뉴는 별도로 표시를 해 두었네요. 봄봄세트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아쉽게 주문을 할 수 없어서 도시세트2로 주문했습니다. 도시세트2 메뉴는 광어, 우럭 회에 명태 양념구이, 새우튀김, 매운탕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곳의 장점이자 .. 2020. 4. 27.
송도 맛집 - 시원한 칼국수와 고소한 계란죽 추천 "백합칼국수" 바지락 칼국수를 많이 드시는데요. 조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백합 조개를 이용한 칼국수도 백합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시원하고 매력적입니다. 송도에 위치한 백합칼국수는 센트럴파크와 부대 근처 2군데 있는데 저는 지나는 길에 기름도 넣고 식사도 하고 쉬어 갈 겸 부대 근처 아암대로 식당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2020년 3월 초에 방문하였고 당시의 메뉴판 사진이니 가격과 메뉴 변동은 방문 시에 확인하시 바랍니다. 백합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칼국수와 탕에는 산 낙지를 추가해서 샤부샤부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산 낙지 가격은 정해져 있지 않고 시가로 판매하니 주문 시 확인하세요. 백합칼국수를 주문하자 바로 냄비와 칼국수를 가져다주네요. 반찬은 칼국수와 어울리게 담근 깍두기와 김치입니다. 국물이 .. 2020. 3. 14.
영종도맛집 - 추어탕 맛집 "남도추어탕" 한끼 맛있게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그러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쌈밥, 국밥, 전골 등을 좋아해서 즐겨먹는데요.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릴 추어탕도 가끔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영종도에 위치한 남도추어탕입니다. 새로 생겨서 실내는 매우 깨끗합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종류는 다른 추어탕과 비슷비슷합니다. 보쌈이 함께 나와서 좋습니다. 추어탕이 나오긴 전에 보쌈을 김치와 함께 먹으며 입맛을 돋웁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리굴젓입니다. 못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신선한 어리굴젓은 비리지 않고 젓갈 특유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생굴 못지 않게 맛납니다. 입맛없고 특별한 반찬이 부족할 때 굴젓 같은 젓갈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 먹어치울 수 있죠. 뜨끈한 추어탕이 나왔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부추, 들.. 2020. 1. 24.
인천 청라맛집 - 제육 무한리필 "황금쌈밥" 저는 개인적으로 쌈밥을 참 좋아하는데요. 쌈밥은 맛없기 어려운 메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쌈의 종류와 쌈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반찬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 따라 쌈밥의 맛이 달라지는데요. 많은 반찬보다 쌈밥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제가 자주 찾는 황금쌈밥 청라점으로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1층은 한라담이라는 고깃집이고 황금쌈밥을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내부가 넓어서 가족모임이나 회식을 자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입구에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세면대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저는 이런 배려가 참 기분 좋습니다. 쌈밥은 3가지 종류인데요. 건강제육쌈밥은 무한리필이 불가, 황금제육쌈밥은 무한리필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먹고 제육을 .. 2020. 1. 21.
보령맛집 - 새우탕 수제비 "푸른하늘 휴게소"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을 모시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딱히 생각나는 음식도 없고 바람도 쐴 겸해서 보령 미산면까지 드라이브하면서 새우탕을 먹으러 갔죠. 날씨는 안 좋고 먼 길이지만 보령댐을 감상하며 기분전환이 되었네요. 부모님의 추천으로 방문한 푸른하늘 휴게소라는 식당입니다. 일전에 자주 가던 곳이 있었는데 부모님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어 요즘에는 이곳만 가신다고 하네요. 휴게소라서 그런지 주차장은 매우 넓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선뜻 들어가기 그렇더라고요.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휴게소 식당과 매점 그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네요. 점심시간 전에 도착해서 다행이지 조금만 늦었으면 오래 기다릴 뻔했죠. 식사하는 중에도 사람들이 계속 들어와 번호표를 받아가더군요. 여기는 민물 매.. 2019.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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