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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부대찌개 맛집 김네집부대찌개 고향에 다녀오는 길에 막히는 서해안고속도로를 벗어나 평택에 들려 저녁을 먹었습니다.부대찌개를 좋아해 맛킷리스트에 추가해 가보고 싶었던 평택 부대찌개를 먹으러 갔죠.평소에는 귀찮아서 휴개소에서 대충 끼니를 떼우고 돌아갔는데 웬일인지 평택 구경도 하고 싶은 기분이 들더군요.맛집을 검색하여 네비게이션의 목적지를 바꾸고 유명하다는 김네집에 방문하였습니다. 평택 김네집은 중앙시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근처에 주차장이 있었으나 인근 도로에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하고 어렵지 않게 찾아갑니다.길을 잘 몰라도 사람들 따라서 사람들 많이 있는 곳에 가니 김네집이 있네요. 얼른 들어가서 대기표를 뽑아 기다립니다.어이쿠 대기 시간이 장난아니게 기네요.기다리다 지쳐 시장 구경이나 한바퀴 다녀옵니다.근처에 미군기지가 있어서 그런지.. 2018. 8. 30.
집밥백선생 고등어추어탕 & 어탕국수 따라하기 오늘 저녁은 뭐먹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냉장고에 별로 해먹을 것도 없고 얼마전에 사둔 고등어통조림이 있기에 집밥백선생에서 소개한 고등어추어탕과 어탕국수를 따라 해먹었습니다.평소 어탕국수를 매우 좋아하던터라 언젠가 한번 해먹어야지 했었는데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도 쉬워서 따라하기 어렵지 않네요. 먼저 고등어 통조림을 개봉하여 국물은 버리고 가시를 잘발라 준비합니다.고등어 가시를 제거하는 작업이 쉽지 않네요.가시가 작아서 잘 보이지 않은데 많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식용유, 참기름 2숟가락씩 넣고 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파가 노릇노릇해지면 불을 줄이고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고 타지 않을 정도로 볶습니다. 살짝 볶아준 후에 물 5컵과 고추장 1숟가락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된장 1.5 숟가락을 넣고 뭉쳐있지.. 2017. 6. 10.
삼겹살과 함께 먹는 열무 비빔면 날씨도 점점 더워지고 여름이 성큼 다가오는 날씨인 것 같은 요즘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하고 매콤한 비빔면이 당겨서 집에 있는 열무김치 썰어 넣고 비빔면을 해 먹어보았습니다. 먼저, 열무김치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비빔장 양념 수프에 참기름을 섞어 놓습니다. 계란 프라이도 미리 부쳐서 준비해 놓고요. 그리고 비빔면을 잘 삶아주시고 찬물에 헹군 후에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에 잘 버무려 주면 끝! 아주 간단하죠? 비빔면만 먹기에는 좀 모자란 것 같아 삼겹살도 조금 구워서 준비했죠. 육쌈냉면처럼 먹으면 단백질 섭취까지 할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계란 프라이까지 했는데 계란 프라이는 미리 부쳐놓아서 면 속에 파묻혔네요. 노른자를 터트려 면과 비벼 먹으면 부드럽고 얼얼한 양념으로 밴 입이 나아지는 느낌이.. 2017. 5. 22.
인천 부평 맛집 당가원 옛날짬뽕 인천 부평에 거주할 때 해장하러 종종 들리던 곳입니다. 번화한 부평 중심가에 있으면서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맛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알만한 곳이겠죠. 위치는 끝에 지도를 첨삭할테니 참고하세요. 어디라고 딱히 설명을 못하겠네요. 옛날짜장, 옛날짬뽕도 다 맛있지만 차돌짬뽕을 시켜보았습니다. 차돌이 들어가서 그런지 더 감칠맛이 강해졌네요. 얼큰하면서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부평 중심 상권에서 이 정도 가격하는 곳 아마 드물 겁니다.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2017. 5. 19.
인천 구월동 맛집 인더키친 패밀리레스토랑 인천 구월동 선수촌공원 근처 여기저기 상가들이 많이 생겼죠. 덕분에 근처에서 근무하는 저는 이런저런 맛집들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더해졌네요. 매일 해장국만 먹다가 오래간만에 파스타가 땡겨서 인터키친이라는 패밀리레스토랑에 가봤습니다.혹시 근처에 사시는 분들 한 번쯤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소개해 드려요. 매장이 제법 넓어서 가족단위로 방문하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네요. 추천 메뉴와 가격은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대략적인 메뉴와 가격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주문한 망고에이드가 먼저 나왔네요. 망고 맛이 좀 약하지만 주문한 음식 먹으며 곁들여 마시기 좋네요. 메뉴명이 가물가물하지만 비프 스테이크 샐러드인가? 양도 푸짐하고 육질도 좋고 맛있습니다. 일반적인 스테이크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2017. 5. 18.
나노블럭 도라에몽 조립 후기 어릴 적 현실적으로 진짜 가지고 싶었던 만화 캐릭터 중 하나가 바로 도라에몽이었습니다. 어떤 소원이든 척척 들어주는 도라에몽이 옆에 있으면 얼마나 신날까 하는 그런 상상을 했더랬죠. 아마도 그런 향수 때문에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거겠죠? 평소 갖고 싶었던 도라에몽 피규어를 대신하여 나노블럭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이왕이면 나노블럭을 조립해서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도라에몽 나노블럭 조립 후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라에몽 360pcs 나노블럭입니다.앞서 소개해드린 원피스 루피, 쵸파보다는 블록 수가 제법 맞고 조립하기도 어려운 제품이죠. 우선 제품을 꺼내서 색상별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도라에몽의 대표적인 색상인 파란색 블록이 가장 많네요. 비교적 색상이 단조로워서 조립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 2017. 5. 18.
나노블록 원피스 쵸파 조립 후기 요즘 나노블럭에 흠뻑 빠져사는 중입니다.원피스 루피에 이어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캐릭터 쵸파의 나노블럭을 조립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정품은 아니겠지만 생각보다 퀄리티가 나쁘지 않습니다. 지하상가에서 구매했었는데 그동안 바빠서 조립도 못하고 두었던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우선 색상별로 분리해 놓고요.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을 시작합니다. 역시 나노블럭은 아기자기한 것이 매력입니다. 작지만 그 작은 블럭을 조립해서 형체를 만들어가는 흥미가 진진합니다. 머리와 몸통을 조립하여 연결합니다. 쵸파의 파란 코와 모자, 귀여운 뿔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사람사람열매가 아니라 귀염귀염열매를 먹은 것만 같은 쵸파 나노블럭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바퀴 쭉 돌면서 구경해 볼까요? 색상도 화려하고 피규어 못지않게.. 2017. 5. 17.
집밥백선생 구운달걀 카레덮밥 집밥백선생을 즐겨보며 소개되는 요리들을 잘 따라먹고는 합니다. 오늘은 얼마 전에 소개된 구운달걀 카레덮밥을 만들어 먹어보았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요리도 쉬워서 한 그릇 뚝딱 해 먹을 수 있더군요. 특별히 계란을 무척 좋아하는 저로서는 계란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생겨 무척 반가웠습니다. 재료도 매우 간단합니다.삶은 계란, 양파, 카레분말, 소금, 후추 약간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계란을 잘 삶아서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잘 구워줍니다. 노릇노릇해 질 때까지 계란을 잘 굴러가며 골고루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죠. 백선생님 말로는 그래야 카레 양념이 잘 스며 들어 맛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양파를 썰어서 준비해 주고요. 계란이 어느 정도 익으면 프라이팬에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양파가 잘 .. 2017. 5. 17.
나노블록 원피스 루피 조립 후기 인기 만화 원피스의 주인공 몽키 D 루피의 미니블록을 조립해 보았습니다. 요즘 미니블록 또는 나노블록이라고 부르는 조그만 레고에 빠져있는데요. 처음에는 작아서 조립하는 손맛이 날까? 걱정을 했더랬죠. 그런데 생각보다 끼워 맞추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지하상가에서 싸게 파는 저렴한 미니블록을 몇 개 구매해 보았습니다. 혹시나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을까? 염려스러웠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습니다. 미니 블록을 개봉을 해보니 설명서와 미니블록이 담겨있는 봉지 2개와 전시할 수 있는 전시대가 동봉되어 있네요. 설명서를 처음 보시거나 레고 설명서에 익숙하신 분들은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순서를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나노블록을 쉽게 조립하는 저만의 팁인데 우선 색상별로 잘 분리를 해놓습니다. 크기.. 2017. 5. 14.
집밥 백선생 요리 따라하기! 차돌말이 찜 집밥 백선생이라는 프로그램은 자꾸 요리를 하고 싶게 만들더군요. 동생이 차돌말이 찜을 먹고 싶다고 이런저런 재료들을 사 와서 함께 만들어보았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니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무슨 맛일지 궁금해져서 말입니다. 표고버섯, 숙주, 부추, 대파, 팽이버섯 등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소금, 후추 약간씩 넣고 밑간을 해줍니다.하다 보니 속 재료 양이 많아졌네요.양 조절을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남은 재료는 냉장고에 두었다가 밀가루 반죽에 섞어서 부침개를 해 드셔도 좋습니다. 차돌박이를 잘 펴서 깔아 준 후에 양쪽에 밀가루를 묻힙니다. 그래야 차돌 말 이를 찐 후에 차돌 말이 가 풀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속 재료를 적당량 넣어서 김밥처럼 말아 주시면 됩니다. 먹음직스럽게 말아졌죠.. 2017.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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