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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탐험

우도 맛집 - 하하호호 "수제버거"



제주도 성산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섬 속의 섬' 이라고 하는 우도에 갔습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후부터 날이 흐리더니 우도에 들어가자마자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

차를 타고 해안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수제버거로 유명한 하하호호라는 식당에 들러 수제버거를 포장해서 숙소로 가져왔습니다.

 

 

제주도 여행 첫째날~둘째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수제버거로 유명한 하하호호입니다.

가게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를 하고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겉에서 봤을 때는 내부가 좁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가게 인테리어가 이뻐서 저절로 스마트폰의 사진버튼을 누르게 되더군요.

 

 

식당은 해안가에 위치하여 창가 자리에서 우도의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가에 앉아 그림 같은 우도의 풍경을 감상하며 먹으면 어떤 음식이라도 맛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구좌마늘 흑돼지버거와 감자튀김, 그리고 우도땅콩아이스크림을 주문하였습니다.

식당에서 먹고 가려고 했다가 저녁을 먹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이라 포장을 했습니다.

 

차를 타고 해안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고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비가 조금 약해져 숙소 주변을 조금 둘러보고

숙소에 들어와서 포장해온 수제버거를 꺼내 먹었습니다.

음료는 따로 주문하지 않고 우도에 들어오기 전 구매한 귤 주스를 함께 마셨습니다.

 

이거 이거 양이 정말 큽니다.

한입에 베어먹기는 어렵고 동봉된 나이프로 썰어서 빵과 함께 내용물을 포크로 꽂아 먹었습니다.

먹기 불편하지만 정말 맛있네요.

빵과 패티, 소스, 야채가 잘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고 아주 담백합니다.

 

감자튀김도 양이 많아서 결국 남기게 되었네요.

맛은 있는데 포장 후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눅눅해졌더군요.

 

우도에 왔는데 땅콩아이스크림을 안먹을 수가 없겠죠.

드라이브를 하며 하하호호에서 구매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맛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부드럽지 않고 텁텁하네요.

땅콩 가루까지 거칠어서 입맛에 맞지 않았습니다 ^^;;;;

 

 

하하호호 수제버거 리뷰는 위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위의 지도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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