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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2020 스타벅스 다이어리 그린, 늦은 득템 후기

 

이젠 습관이 되어 연례행사처럼 연말이면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득템하며 마무리 합니다.
새로운 해의 다이어리를 준비하며
송구영신을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죠.

이번에 새로 득템한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글과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는 자주 가는 곳이니
일반 음료 14잔은 도장을 잘 찍었는데
문제는 미션음료였습니다.
이번에 나온 미션음료는
개인적으로 너무 맛이 없어서 어려웠죠.
3잔 중 마지막은 토피넛라떼를 주문하고
 크리스마스 e-프리퀀시를 완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미 펜 세트도 갖고 싶었지만
조기 품절로 구하기 어렵기에
스타벅스 플래너 하나로 만족했습니다.
색상은 그린 색상이 제일 이뻐서
다이어리 속지도 살펴보지 않고
바로 그린 색상을 달라고 했습니다.

 

2020 스타벅스 플래너 안쪽에
부착할 수 있는 펜 홀더를 함께 주네요.
이쁘네요.
이건 나중에 재활용해야겠어요.

 

다이어리 커버 뒷면에 부착된 수납칸에
스타벅스 스티커와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올해는 이것저것 많이 주네요.
귀찮아서 이벤트 참여 안하려고 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벅스 다이어리 그린 색상에
펜 홀더를 깔끔하게 붙여줍니다.
누군지 몰라도 참 아이디어 좋았어요.

 

2020년 새해와 함께 하게 될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소개합니다 :)

 

속지도 살펴보았는데 나쁘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빈 칸이 많은 것이 좋지만
달력과 일 단위로 정리할 수 있는
노트가 플래너로 활용하기에
편리할 듯 보입니다.

 

 

그나저나 마지막 장에 있는 달력은
어떻게 쓰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과연 무슨 용도일까요?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2019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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